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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갑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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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그리운바다성산포
댓글 1건 조회 1,767회 작성일 14-04-06 00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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엇그제 택시 안에서 우현히 음악을 듣고 가입했네요.
노래를 너무 늦게 알게되어서 무척 아쉽고...
벌써 50번은 들은것 같아요.
느낌이 좋은것이 남들은 청아하고,곱고 뭐 이런 말씀들을 하시던데 저는 무슨 허밍처럼 들리네요 그렇다고 가사전달이 안되는것은 아니지만..다른 노래들도 듣기가
참 좋더라구요 바이브레이션이 꼭 긴장해서 호흡이 딸리는,봄에 소풍가서 장끼자랑하던 친구가 부르는 느낌이라 너무 기쁘고 감사히 들었습니다.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  향기가 나는 음악 또 부탁드릴깨요.

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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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님의 댓글

운영자 작성일

  음악을 듣는데 있어 개인차가 있고 어떤음악을 들으셨나 모르겠으나..박강수님에 노래평을 두서가 다르게 표현하신듯 합니다..^^ 호흡딸리는 아마추어가수같은데 좋은 뭐..그런 표현처럼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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