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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신년에 1월달을 보내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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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보디가드
댓글 0건 조회 3,009회 작성일 04-02-01 19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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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2004년에 2월 1일입니다. 눈 깜짝할사이에 벌써 한달이 지나갔군요.
강수씨의 2집앨범이 불티나게 팔려야 될텐데.
게시판에 들어오면 항상 2집앨범 걱정뿐이랍니다.
저도 항상 걱정이되는데 정작 본인은 오죽하겠나요.
잘되겠지요. 항상 열심히 해주세요.
그럼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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