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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나 넘 좋아 한다고 말만 앞세웠지 싶네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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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여름에작은섬
댓글 0건 조회 2,731회 작성일 07-10-05 00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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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유월즈음인가여...

BBS뮤직펀치에서 누나를 보게되고...

음악에 빠지게 된것이...

참...인연이다 싶어야 할거 같아요...

뮤직펀치 끝나고...못뵙겠다 싶었는데...

SBS에서 또 뵙게된걸 보면...^^

참 사람 인연이라는거 무시 못하겠다 싶기도 해요...

뮤직펀치 끝낼때 싸인 좀 받을껄 하다가도...

너무 창피해서 말도 못했던 내가 넘 원망 스러웠는데...

요로케...또 뵙고...누나 음악을 라이브로 감상할수 있다는..

그 영광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느낌니다.

가수여서 고맙구요...포크라는 발라드라는....

음악 편지를 전해주시는거 같아서 고마움을 많이 느끼며 살게 됩니다.

늘 소망하시는 모든일 이루어지기를 기도 드리구여...

건강하세요~((

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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